[거창군 소식] 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개원-친환경대중골프장 주민공청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0-18 11:13:29
경남 거창군은 17일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거창시니어카운티'의 개원식을 개최했다.
| ▲ 거창시니어카운티 전경 [거창군 제공]
이날 개원식에는 구인모 군수, 이재운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조성철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 대표이사, 박명래 에코종합건설 대표,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은 선제적인 노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0년 7월부터 추진됐다.
거창군은 총 173억 원을 들여 2022년 9월 30일 착공 후 20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5월 31일에 준공했다. 시설 부지는 옛 신원중학교 폐교 부지로, 공사에 앞서 학교 동문들의 95.7% 동의를 얻었다.
거창군과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창원 소재)은 지난 8월 12일부터 정식개원해 이미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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