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루프탑 바 'M29'에서 가을밤 프로모션 진행

김명주

kmj@kpinews.kr | 2023-10-10 10:07:23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음악과 낭만이 어우러진 가을밤 프로모션 '폴링 엣 페어몬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에 자리한 루프탑 바 'M29'에서 열린다.

라이브 밴드의 감미로운 재즈 연주와 함께 스톨리 보드카의 다양한 맛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게 호텔 측 설명이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음악과 낭만이 어우러진 가을밤 프로모션 '폴링 엣 페어몬트'를 진행한다. 폴링 엣 페어몬트는 오는 13일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

 

폴링 엣 페어몬트는 오는 13일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라이브 공연은 저녁 8시와 10시 각각 45분씩 진행된다.

1인당 입장료 10만 원에는 스톨리 보드카 마티니, 보드카 토닉 등 무제한 주류 및 카나페가 포함돼 있으며 드레스 코드는 레드와 블랙이다. 주류 행사 특성상 미성년자의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가을밤 야외 테라스에서 한강 야경과 여의도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재즈 라이브 공연 및 보드카를 즐길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