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분위기 영주서 즐겨라"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3-12-20 09:52:51
영주 구성공원에서 X-마스 마켓 열린다
▲ 영주 철길 야시장 홍보 포스터. [경북도 제공]
그 외에도 22일 아카펠라 인디밴드 '두왑사운즈'가 다양한 장르의 아카펠라 스타일의 커버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23일에는 2인조 밴드 '디에이드' 축하 공연으로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낭만적인 음악을 선사하는 철길 버스킹도 함께 선보인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준비한 영주 철길 야시장을 통해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찾아오는 분들에게 한겨울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 추억보따리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성탄절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봉화 분천 산타마을에서 '산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겨울여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행사가 진행되니 이번 겨울에는 경북에서 아늑한 낭만과 따뜻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도와 영주시는 오는 22일부터 이틀동안 '영주 철길 야시장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주 구성공원 일원에서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는 포토존 △행복 산타를 이겨라 △무대 레크리에이션 △지역 먹거리 장터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준비된다.
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3명의 산타가 미니게임에 참여하는 모두에게 100% 당첨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여가능한 댄스대회, 노래 듣고 빨리 맞추기 게임, 크리스마스 최고의 커플, 세대공감 퀴즈 이벤트, 영주 가족 오락관 등 다양한 퀴즈와 게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22일 아카펠라 인디밴드 '두왑사운즈'가 다양한 장르의 아카펠라 스타일의 커버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23일에는 2인조 밴드 '디에이드' 축하 공연으로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낭만적인 음악을 선사하는 철길 버스킹도 함께 선보인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준비한 영주 철길 야시장을 통해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찾아오는 분들에게 한겨울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 추억보따리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성탄절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봉화 분천 산타마을에서 '산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겨울여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행사가 진행되니 이번 겨울에는 경북에서 아늑한 낭만과 따뜻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