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시간 1시간...보령~대전 고속도로 건설 추진 속도낸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4-30 09:43:39
한국형 아우토반 직선 고속도로 건설도 함께 검토
▲보령~대전 고속도로 위치도.[충암도 제공]
충남도가 충청 내륙 도·시민들이 1시간내에 서해의 푸른바다를 접할수 있도록 보령-대전 고속도로 건설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충청권 동서축 고속도로망 조기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보령-대전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보령-대전 고속도로는 충청 동서축 고속도로 건설을 통한 △서해안 접근성 향상 △관광산업 및 물류 활성화 △균형적인 중부권 동서 고속도로망 구축 등을 위해 추진 중이다.
도는 이 고속도로가 연결되면, 연간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서해안 최대 관광도시인 보령에 대한 충청 내륙 도·시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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