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남 영암군 도포면 가을철 '총각무' 수확 한창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10-06 09:40:58 ▲ 지난 5일 전남 영암군 도포면 구학리에서 결실의 계절을 응축한 토실토실한 노지 총각무 수확이 한창이다. ‘초록무’로도 불리는 영암 총각무는, 무기질이 풍부한 붉은 황토에서 자라 속이 알차고 당도가 높은 고품질의 식재료로 정평이 나 있는 지역 특산품이다.[영암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시스템오류 잡았다"는데...LG전자 일부제품 배송 지연되는 이유는?2[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3[조용호의 문학공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설계한 대한민국의 뿌리"4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5넷플릭스·쿠팡플레이·티빙까지…이커머스, OTT로 고객 묶는다6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