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남 영암군 도포면 가을철 '총각무' 수확 한창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10-06 09:40:58 ▲ 지난 5일 전남 영암군 도포면 구학리에서 결실의 계절을 응축한 토실토실한 노지 총각무 수확이 한창이다. ‘초록무’로도 불리는 영암 총각무는, 무기질이 풍부한 붉은 황토에서 자라 속이 알차고 당도가 높은 고품질의 식재료로 정평이 나 있는 지역 특산품이다.[영암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경기도, 8일부터 '편하G버스' 5개 노선 운행2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3[단독] HD현대重, 덴마크 호위함 수주전서 빠지나…'나토 비회원국' 걸림돌4'신상폰' 지원금에 짐 싼 알뜰폰족…LGU+가 최대 수혜 입은 이유5HMM 플래티넘호, 마다가스카르 인근서 화재 발생6한화, 美 육군 차륜형 자주포 3문 추가 수주…총 9문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