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남 영암군 도포면 가을철 '총각무' 수확 한창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10-06 09:40:58 ▲ 지난 5일 전남 영암군 도포면 구학리에서 결실의 계절을 응축한 토실토실한 노지 총각무 수확이 한창이다. ‘초록무’로도 불리는 영암 총각무는, 무기질이 풍부한 붉은 황토에서 자라 속이 알차고 당도가 높은 고품질의 식재료로 정평이 나 있는 지역 특산품이다.[영암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컬리, 소비기한 지난 삼겹살 판매…과징금 2569만원2고봉기·정광호 "조국혁신당 단수공천 철회하라" 신안군수 공천 공개 반발3ETF 400조 시대…"지금도 늦지 않았다"4한투, 보험사 인수 의지 '확고'…예별·카디프·KDB·롯데 중 어디 노릴까5밀양시의회 최남기·손제란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6美 렙톤, 삼성 폴더블폰 '판매 금지' 소송 제기…"10년 전 기술 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