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남 영암군 도포면 가을철 '총각무' 수확 한창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10-06 09:40:58 ▲ 지난 5일 전남 영암군 도포면 구학리에서 결실의 계절을 응축한 토실토실한 노지 총각무 수확이 한창이다. ‘초록무’로도 불리는 영암 총각무는, 무기질이 풍부한 붉은 황토에서 자라 속이 알차고 당도가 높은 고품질의 식재료로 정평이 나 있는 지역 특산품이다.[영암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LH, 주택 공급 속도전…공공분양 빠르게, 강남 본부도 개발2[조용호의 문학공간] "아픈 세상 이마 짚어주다 너 밤새 울었구나"3"한화 K9 자주포 초도 물량, 조만간 루마니아 제4보병사단 배치"4민주당 대표 호남 선호도…김민석 44.7% 정청래 30.6%5한여름 밤하늘 수놓는 별똥별…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쏟아진다6차기 한은 부총재는?…조홍균·이환석·임형준 '각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