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프2025 작품상, 글로컬 부문 피라트 위첼·한국부문 홍승기 수상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14 09:42:16
총 1025편의 공모 작품 중 45편 작품 본선작으로 선정돼 상영
▲ 네마프 2025 수상작. [네마프 조직위 제공]
제25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5)에서 피라트 위첼의 해피니스가 글로컬부문 작품상을, 홍승기의 몬스트로 옵스큐라가 한국부문 작품상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 대안영상예술선정 프로그램(경쟁부문)에는 총 1025편의 공모 작품 중 45편(상영 39편, 전시 6편)의 작품이 본선작으로 선정돼 네마프2025 기간동안 상영/전시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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