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소식] 남부발전 에너지 전환 협약-안전서포터즈단 폭력예방 캠페인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7-24 12:10:17
김현수 경남 하동군수와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23일 부산 남부발전 본사에서 하동화력발전소 대체 사업인 양수발전 유치와 LNG복합발전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에너지 전환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 김현수(오른쪽 세 번째) 군수와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협약을 맺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이번 협약은 하동 화력발전소 폐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가 전력수급 안정과 무탄소 에너지 체계 구축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양수발전 유치와 LNG 복합 발전소 성공적 건설 △하동군의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 △양수발전 건설에 따른 이주민 지원사업 △양수발전 관광 자원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역지원 사업 등 5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하동안전서포터즈단, 진교면에서 폭력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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