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왔어요'…추석 앞두고 벌초·성묘하는 시민들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3-09-24 14:06:04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도 한창이다. 24일 인천 서구 천주교인천교구 하늘의 문 묘원을 찾은 시민들도 벌초와 성묘를 하며 하루를 보냈다.
대가족부터 나홀로 벌초까지 성묘 모습도 각양각색이다. 아이들까지 나선 대가족도 있지만 어르신 혼자 벌초하는 모습도 있다.
이번 추석은 무려 6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라 민족 대이동도 예상된다. 국내외 유명여행지 항공권과 숙박권은 일찌감치 동이났다.
추석 연휴 기간(9월 28일∼10월 1일)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는 면제된다.10월 1일 밤에 고속도로에 진입했거나 9월 28일 새벽에 고속도로에서 빠져나간 경우에도 통행료가 면제된다.
하이패스 이용자는 하이패스 차로 통과 시 자동으로 '통행료 0원' 처리되고 일반차로 이용자는 고속도로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아 진출 요금소에 통행권을 내면 면제 처리된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전국에 맑은 날씨가 예상돼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최저기온은 뚝 떨어져 일교차가 커질 전망이니 주의가 필요하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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