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기간 평양 날씨는?

황정원

| 2018-09-18 09:33:46

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3일(18, 19, 20일)간 평양은 회담을 진행하기에 좋은 날씨가 예상된다. 

 

▲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양각도호텔에서 바라본 평양 시내 모습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정상회담이 열리는 오늘(18일) 평양의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 한때 구름이 많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측된다.

정상회담 둘째 날인 내일(19일)은 평양 날씨는 맑은 가운데 구름이 조금 나타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된다.

정상회담 마지막 날인 모레(20일)엔 흐린 날씨가 예보됐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다.

  

KPI뉴스 / 황정원 기자 h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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