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 7월 14일 결혼, 예비신랑은 무술감독 이수민

김현민

| 2019-06-05 09:50:59

지난해 영화 촬영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배우 선우선이 7월의 신부가 된다.


▲ 선우선이 7월 14일 이수민 무술감독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은 지난해 7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선우선 [뉴시스]


5일 오전 TV리포트에 따르면 선우선은 7월 14일 서울 강남구의 뉴힐탑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이수민 무술감독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촬영 중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1년여 교제해왔다. 신접살림은 경기 파주에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선우선 소속사 토미상회 관계자는 "선우선이 7월 14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2003년 영화 '조폭 마누라'로 데뷔한 선우선은 '구미호 외전', '내조의 여왕', '백년의 유산', '사생결단 로맨스' 등의 드라마와 '달콤, 살벌한 연인',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거북이 달린다', '전우치', '평양성', '가시'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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