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0 국제농식품박람회’ 진주시, 안전관리 예방 자문위원 회의 개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9-22 09:48:20
경남 진주시는 21일 시청에서 23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국제농식품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문위원 회의를 가졌다. 국제농식품박람회는 오는 11월 1일 개막돼 닷새간 열린다.
이번 자문위원 회의에서는 행사 준비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했으며, 특히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 이후 강화되는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행사장 내 관람객들의 보행 위험요소인 배관과 전선을 매립형으로 시공하고 화재·의료·주차 등 부문별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진주시는 설명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시민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오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 8개의 대형 실내 전시·홍보관과 야외공간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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