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브랜딩과 웰니스 트렌딩 제시...'디자인살롱 서울' 6월 개최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5-09 09:30:58

전문가 다양한 관점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리빙트렌드 공유

'2024디자인살롱 서울'이 '공간 브랜딩&웰니스 트렌딩'을 주제로 오는 6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컨퍼런스 룸에서 열린다.


▲디자인 살롱 인 서울 포스터.[더 메종 제공]

 

컨퍼런스 첫날인 6월13일에는 브랜딩 방법론 및 실무적인 노하우를 살펴보고 인테리어&CMF트렌드를 제안한다. 첫 강연자로는 시싸이드 시티 전우성 대표가 '브랜딩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주제로 브랜딩의 정의와 목적, 브랜딩을 진행할 때 필요한 팁을 공유한다.


소비자 전략 컨설팅 그룹 트렌드랩506의 이정민 대표는 팝업스토어 시장에서 기억에 남는 브랜딩 공간이 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요소와 체크포인트를 제시하며 '브랜딩을 위한 리테일'에 대해 강연을 갖는다.


또 프로젝트렌트 최원석 대표는'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오프라인의 재정의'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간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며 KCC컬러디자인센터 이주은&신혜연 프로는 '24/25 CMP&인테리어 트렌드'를 통해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와 방향성을 엿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2일째는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는 데 필수 조건이 된 웰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한다. 중국 최초 홀리스틱 웰니스 리트리트를 개발 및 운영해온 폴라리스 어드바이저 한이경 대표가 '웰니스, 그것이 가리키는 방향'을 제시하고, 비피아키텍츠 이영조&구승회 소장이 '깊이, 여정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선'이라는 주제로 도시 건축에 담기는 웰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ITM유이화건축사사무소의 유이화 대표는 아버지인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준의 건축 철학을 물려받아 발전시킨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융합과 균형의 건축'에 대해 소개하고 임태희디자인스튜디오 임태희 소장은 '시간의 질을 높이는 공간의 힘'을 주제로 웰니스적 공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디자인살롱 서울'의 티켓은 오는 17일까지 얼리버드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 예매 및 컨퍼런스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홈테이블데코페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자인살롱 서울2024'와 함께 개최되는 '2024더 메종'은 더 나은 공간, 더 나은 삶을 만드는 프리미엄 리빙 전시회로 오는 6월13일부터15일까지 코엑스C홀에서 진행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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