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35도 '찜통더위'…곳곳 소나기
강혜영
| 2019-07-24 09:16:38
내일 또 장맛비…중부지방 50∼200㎜
▲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열대야 현상을 보인 지난 23일 저녁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시스]
24일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영서·충청내륙·남부내륙·서해5도 5∼40㎜다.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상된다.
이날까지 중부지방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고, 25일까지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아울러 25일인 내일은 또다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50∼200㎜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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