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19일 제주민속회 공연-'지속가능도시' 평가 도내 군부 1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7-16 09:30:58
경남 산청군은 오는 19일 오후 3시 기산국악당 야외공연장에서 제주성산한마음민속회의 '이어도사나' 공연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제주의 독특한 생활 유산인 물허벅 장단을 바탕으로 오돌또기(밭일 노래), 느영나영(사랑 노래), 촐홍애기소리(전래동요), 망건짜는 소리(삶의 노래), 멜후리는 소리(멸치잡이 노동요) 등을 선보인다.
'이어도사나'는 해녀들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갈 때 부르는 제주도의 구전 민요로, 장단이 느린 자진모리에 맞춰 부르며 밝고 경쾌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성산한마음민속회는 2010년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동아리경연대회 대상, 2013년 전국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우수상, 2014년 경기도 이천 평생학습센터 경연대회 최우수상, 2016년 전국경창대회 장려상, 2017년 전국민요경창대회(일반부) 최우수상, 2018년 평생학습센터 경연대회(부산엑스코)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지속가능도시 평가 도내 군부 1위성장 가능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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