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단체 '자유새', 10월7일 삼천포대교공원서 정기연주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9-22 09:26:57
경남문화예술단체 제104호 자유새가 10월 7일 오후 2시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2023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22일 사천시에 따르면 이번 연주회는 문화사랑 ‘새터’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자유새의 클래식 및 팝 공연, 태권도시벋단의 공연, 초청가수 무대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자유새는 ‘사천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힐링 콘서트’라는 주제에 맞춰
제1회 반야월가요제 대상 수상자 후니정과 최근 방송활동에 바쁜 하명지가 초청가수로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자유새는 지난 2004년 결성된 순수한 아마추어 퓨전밴드로 지난 2016년 경상남도 전문예술단체 제104호로 지정받아 사천시 문화진흥 창달에 힘쓰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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