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대학위기 돌파 위해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유치 나섰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4-17 09:48:36
타슈켄트서 도내 대학 유학설명회 개최
▲타슈켄트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유학설명회 모습.[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지방 소멸과 대학 위기의 돌파구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충북형 K-유학생 제도'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유학설명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해외 우수 인재들을 도내에 유치하고 지역 정주까지 실현시켜 충북의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대학의 위기를 해소하고, 산업체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타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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