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에어폴리스3지구 북이면 1.22㎢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3-11 09:10:12
2019년 3월까지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 막고 원활한 사업추진 위해
▲충북도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충북도가 청주시 에어로폴리스3지구 조성사업을 위해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내둔리, 화상리, 화하리 3개리 일부 1.22㎢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도가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재지정한 것은 청주 에어로폴리스3지구의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을 막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것이다.
만약 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하거나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금 또는 이행강제금 등이 부과된다.
충북도는 이번에 재지정된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토지거래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를 차단하는 등 적극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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