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덕신1교 재가설 공사구간 4개월간 통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3-25 09:10:47
4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 덕신1교 공사 계획도 [남해군 제공]
경남 남해군은 오는 4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설천면 덕신리 일원 '덕신1교 재가설' 공사구간 출입을 전면통제한다고 25일 밝혔다.
군도 21호선 내 덕신1교 재가설은 남해군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덕신소하천 정비사업의 일부 공종 사업이다.
남해군은 주민 및 관광객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남해대교 문화행사인 '꽃피는 남해' 이후인 4월 5일부터 공사를 시작한다. 7월 31일까지 118일 간 차량과 보행을 전면통제하고 가설도로를 개설해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우성 재난안전과장은 "덕신소하천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사업인 만큼 공사구간 안전운전과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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