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북상면 공유냉장고에 하늘호수 물품 기부-새마을회 정기총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1-30 09:17:34

경남 거창군 북상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하늘호수(대표 정아름)는 29일 북상면 공유냉장고(사랑나눔곳간)에 목욕용품 및 화장품 100여 점을 기탁했다.

 

▲ 하늘호수 직원들이 박도혜 북상면장에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농업회사법인하늘호수는 북상면에 자리 잡은 20년 전통의 천연허브화장품 제조, 유통 전문기업이다.

 

정아름 대표는 북상면 공유냉장고 개점 시부터 기부에 앞장섰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공유냉장고 물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거창군새마을회, 2024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지난 26일 열린 2024년도 거창군새마을회 정기대의원총회 모습 [거창군 제공]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6일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읍‧면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헌 옷 모으기 경진대회 우수 읍‧면 포상 수여, 2023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와 결산, 2024년도 기본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하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최두한 거창군새마을회장이 지난 6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으며, 신임 회장으로 최성기 전 새마을지도자 거창군협의회장이 선출됐다.

 

최두한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6년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의 열정적인 봉사활동 덕분으로 지난해 경남 시‧군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새마을회가 지역의 중심에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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