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남해 마늘' 프리미엄 간편식 7종 출시 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3-12 12:20:57
이마트가 12일 경남 남해 마늘을 주요 원재료로 사용한 프리미엄 간편식 7종을 피코크 브랜드로 출시했다. 이는 올해 1월 8일 남해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따른 결실이다.
| ▲ 남해 마늘 간편식 이미지 [남해군 제공]
이번 신제품은 △마늘듬뿍 한마리 닭볶음탕 △스윗 무화과 갈릭피자 △통마늘 양대창 △마늘 순삭족발 슬라이스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남해마늘햄 △허니갈릭 트위스트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신제품 7종은 12일부터 전국 이마트 전 점포와 SSG닷컴, 이마트몰에서 판매된다. 이마트 피코크는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신세계포인트 20% 할인 행사와 이마트앱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 마늘이 전국 유통망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남해의 이름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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