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적극행정' 행안부장관 표창-농업용수 급수차 긴급투입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8-05 10:33:18
경남 남해군은 지난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시상식 참가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 남해군 관계자가 적극행정 종합평가 시상식서 행안부 장관 표창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해군 제공]
행안부는 243개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에 추진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국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올해 평가는 총 18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종합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상위 30%에 해당하는 73개 지방정부(광역 5, 기초 68)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남해군은 지난해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특별승급제도 신설 △직급별 맞춤형 적극행정 교육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제도 운영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특히 부서 간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한 '협업 마일리지 제도'는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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