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관광객 4000만명 시대 연다...'프레 충남방문의 해' 가동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19 08:45:55
해외관광객 겨냥해 관광박람회, 세일즈콜, 팸투어 등 추진
▲충남방문의 해 슬로건.[충남도 제공]
충남도가 관광객 40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올해를 '사전(pre) 충남 방문의 해'로 정하고 본격적인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방문의 해에 앞서 올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 지역축제 육성, 홍보 마케팅 강화,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개발 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오는 10월 예정돼 있는 충남방문의 해 선포식과 사전(PRE) 콘서트에서는 각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12월에는 범도민 홍보단 발족식키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김기영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추진단과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워케이션, 한달 살기 관광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올부터 지역축제의 랜드마크화를 위해 1시군 1품축제를 집중 육성키로 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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