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다양성 주간 통해 다양성·포용성 가치 확산 앞장서
정현환
dondevoy@kpinews.kr | 2023-10-27 08:33:06
GM의 다양성 위원회는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담아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다양성 주간(Diversity Week)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GM의 다양성 주간을 주도하는 다양성 위원회는 부서, 직위, 세대 등과 관계없이 GM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된 조직이다. 성별은 물론, 세대와 지역, 계층 등까지 확장된 개념의 다양성을 포용한다.
올해로 3년 연속 진행되고 있는 GM의 다양성 주간 동안에는 GM의 핵심 행동양식인 다양성(Diversity)과 형평성(Equity) 및 포용성(Inclusion)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과 네트워킹, 문화 체험과 인재 역량 개발 등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다양성 주간은 "에브리바디 인(EVERYBODY IN), 포용성의 실천과 네트워크의 확장"을 주제로 △글로벌 문화 및 음식 체험 △장애인 제빵사 베이킹 수업 △장애인과 함께하는 플로깅을 개최한다.
또 외부 기업인 온세미(ONSEMI)와 포스코 E&C,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국내 유수 대학들을 초청해 네트워크 세션 가지며 문화적 배경이 다른 이웃, 외부 기업 및 단체들과의 교류로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가치를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
원지영 다양성 위원회의 공동의장인 GM 한국사업장 법무 부문 부사장은 "이번 다양성 주간 행사로 개개인의 특성이 ‘다름’을 인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더 포용적인 조직 문화를 위한 진전을 이뤄냈다고 생각한다”며 “GM은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기업 비전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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