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누구나 공백없는 ‘360° 돌봄’ 전국 최초 추진"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3-10-19 08:20:16

김동연 경기지사는 누구라도 공백없는 ‘360° 돌봄’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김동연 경기지사.  [김동연 경기지사 페이스북 캡처]

 

김동연 지사는 18일 페이스북에 '누구나 필요할 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이라는 제목을 짧은 글을 올렸다.

김 지사는 "경기도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받을 수 있는 ‘360° 돌봄’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며 "360°는 모든 방향 즉 전방위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나이, 소득과 관계 없이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공백 없는 경기도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는 누군가를 돌보고 있지만, 언젠가는 돌봄을 받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공백 없는 돌봄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복지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늘 귀담아듣고 성원과 격려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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