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미, 사우디 킹사우드대와 업무협약 체결…중동 진출 추진
김덕련 기자
kdr@kpinews.kr | 2026-09-15 06:52:01
바이오 헬스케어 스타트업…킹사우드대는 사우디 최초·최우수 대학
▲ 바이오미와 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한 킹사우드대 X 게시물.
킹사우드대학교는 1957년 설립된 사우디아라비아 최초 대학이자 왕실이 직접 관할하는 대학이다. 국가 주요 인재와 유력 인사를 다수 배출한 사우디아라비아 최우수 대학으로 불린다.
바이오미는 마이크로바이옴(인체 공생 미생물)을 기반으로 한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로, 연세대 의대 윤상선 교수가 2020년 설립했다. 현재 중동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리야드 글로벌 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서밋 2026'에 참가한 것도 그 일환이다. 이 행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최고 권위의 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국제 학술 및 투자 회의라는 평가를 받는다.
바이오 헬스케어 스타트업 '바이오미(BioMe Inc.)'가 사우디아라비아 킹사우드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킹사우드대학교는 '리야드 글로벌 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서밋 2026(RGMBS 2026)' 기간 동안 한국 기업 바이오미와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의 연구 및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전문 지식을 교류하기 위한 MOU라고 이 대학은 설명했다.
킹사우드대학교는 1957년 설립된 사우디아라비아 최초 대학이자 왕실이 직접 관할하는 대학이다. 국가 주요 인재와 유력 인사를 다수 배출한 사우디아라비아 최우수 대학으로 불린다.
바이오미는 마이크로바이옴(인체 공생 미생물)을 기반으로 한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로, 연세대 의대 윤상선 교수가 2020년 설립했다. 현재 중동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리야드 글로벌 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서밋 2026'에 참가한 것도 그 일환이다. 이 행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최고 권위의 의료 바이오테크놀로지 국제 학술 및 투자 회의라는 평가를 받는다.
KPI뉴스 / 김덕련 기자 kd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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