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파파 결방, 김재경…"으어어 비 온다"
이유리
| 2018-10-24 03:29:15
배우 김재경이 자신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의 결방 소식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재경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어어 비 온다. 오늘 '배드파파' 결방이라 하늘도 속상한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죽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재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재경의 청순미 넘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드파파'는 이날 '2018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중계로 결방됐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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