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왔어' 신이, 연기 변신 위한 노력 "알면서 왜 그러느냐"

이유리

| 2018-10-12 01:59:58

▲ [tvN '엄마 나 왔어' 방송 캡처]

 

배우 신이가 '엄마 나 왔어'에서 연기 변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한 tvN '엄마 나 왔어' 3회에서는 남희석 홍석천 신이 등이 부모님과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엄마 나 왔어'에서 남희석은 신이에게 "영화 '색즉시공' 캐릭터로 큰 인상을 남겼다. 그 이미지 변신을 위해 노력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신이는 "여러 가지 역할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그래서 연기 변신을 하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시도를 했다"고 답했다.

남희석은 "어떤 시도를 했냐"고 물었고 신이는 "알면서 왜 그러느냐"라며 성형 수술 사실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한편 '엄마 나 왔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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