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 마동석, 예정화 반하게 만든 아기 미소
박주연
| 2018-10-21 01:56:11
영화 '부라더'가 화제인 가운데 '부라더'의 주연 마동석의 근황에 이목이 쏠린다.
마동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근육질의 몸과 달리 미소 만큼은 풋풋한 느낌을 자아낸다.
마동석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동석은 최근 여러 작품들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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