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위안, '현지에서 먹힐까' 동파육덮밥-깐풍기 인기 절정..굴욕 만회

박주연

| 2018-10-28 01:44:01

▲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방송 캡처]

 

20위안 동파육덮밥과 깐풍기가 청도 맥주 축제에서 불티나게 팔렸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중국 청도 맥주축제장에서 동파육덮밥과 깐풍기를 판매한 이연복 셰프 팀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20위안은 한화로 약 3280원으로, 1위안화에 164.04원이다. 한국에서 손꼽히는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20위안에 맛볼수 있다는 사실에 시청자들의 부러움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중국에서 한국식 중화요리를 팔며 푸드트럭으로 장사 & 여행을 하는 푸드트럭 로드트립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