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유혹' 이청아, 그때의 고등학생이 지금은?
박주연
| 2018-10-22 00:43:09
'늑대의 유혹'이 안방극장을 찾은 가운데, 주연 배우인 이청아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0시부터 MBC에서는 영화 '늑대의 유혹'이 방송 중이다. 강동원, 이청아 주연의 '늑대의 유혹'은 지난 2004년한 개봉한 영화로 김태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늑대의 유혹'은 당시 인터넷 소설을 영화화한 영화로 흥행에 성공했다.
당시 어리바리하지만 사랑스러운 여고생 정한경 역을 맡았던 이청아는 현재는 MBC에브리원 금요드라마 '단짠오피스'에서 도은수 역을 맡고 있다.
도은수는 회사 생활 9년 차. 밝고 쾌활하고 당차고 멋있는 커리어 우먼으로, M 식품회사 마케팅팀 과장이다.
이청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더불어 드라마 촬영본을 열심히 모니터링 하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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