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캐리-엘리-루시의 남다른 스펙 공개…입이 쩍

박주연

| 2018-10-24 00:19:40

▲ [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문제적남자'에서 크리에이터 캐리와 엘리, 루시의 남다른 스펙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한 tvN '문제적남자'에서는 '캐리와친구들'의 캐리와 엘리, 루시가 출연했다.

특히 캐리와 엘리, 루시의 화려한 이력이 소개됐다.

캐리는 수학-과학을 정복한 생명과학과 출신 이과 브레인, 엘리는 중국 북경 사범대 출신의 재원, 루시는 4개 국어 가능자이자 수학 점수를 100일만에 40점에서 1등급으로 끌어올린 수학 능력자로 각각 소개됐다. 세 사람은 "저희를 아이들계의 BTS라고 불러주시더라"며 쑥스러워했고, 전현무는 "구독자 900만, 조회수 70억뷰를 달성한 능력자들"이라고 설명했다

루시는 직접 집필한 동화만 150여편에 달하고, 캐리는 "수열을 보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수학 문제가 풀릴 때 희열을 느낀다"며 수학 덕후의 면모를 보였다. 엘리는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중국 유학을 갔다. 중국어를 배우면서 국내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바로 북경사범대에 조기 입학했다"면서 "북경에서 톱10 안에 들어 장학금도 받았다"고 웃었다.

한편 '캐리와 친구들'은 전세계 어린이를 사로잡은 키즈컨텐츠의 절대강자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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