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조국 후보자 부인 사문서 위조 혐의로 기소
박지은
| 2019-09-07 00:09:16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가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진행 중인 6일 밤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기소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 2019-09-07 00:09:16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가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진행 중인 6일 밤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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