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성공"…LG유플러스 '와이낫 부스터스' 조회수 1400만 돌파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09-04 13:45:40
100일동안 콘텐츠 660편 업로드
우수 크리에이터 3인은 전속 계약 체결
LG유플러스가 메타코리아와 진행한 크리에이터 미션 '와이낫 부스터스'가 1400만 누적 조회수를 돌파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와이낫 부스터스는 크리에이터들에게 LG유플러스의 상품과 서비스 경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지원한 고객경험 프로젝트다.
LG유플러스는 지난 5월부터 100일간 메타코리아와 협업해 크리에이터 120명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 '와이낫 부스터스' 시즌1이 콘텐츠 누적 조회수 1400만 회를 넘어서며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크리에이터들에게 △U+tv △유독 △U+안심로밍·포동·유플위크·유쓰 △Why Not △무너오락실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부여한 결과 총 660편의 콘텐츠가 업로드됐다고 설명했다.
활동 기간 중 크리에이터들의 평균 팔로워 수도 기존 대비 평균 139% 늘었다는 후문. 가장 많이 성장한 크리에이터는 387%가 증가하기도 했다.
미션 성공에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멘토링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됐다. LG유플러스는 시즌1 참가자들에게 진용진·노은솔, STUDIO X+U 안지훈 PD 등 콘텐츠 전문가들과의 온·오프라인 멘토링 기회를 제공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시즌1 참가 크리에이터들과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하고 우수 크리에이터 3인과는 전속 계약을 맺었다.
시즌1의 성공을 토대로 LG유플러스는 이달 중 시즌2 참가자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와이낫(Whynot) IMC1팀장은 "시즌2에도 크리에이터들의 에너지와 진정성이 좋은 컨텐츠로 발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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