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서울시 수변감성도시 1호 사업 연계 도서관 개관
황현욱
wook98@kpinews.kr | 2023-09-04 10:13:39
신한카드는 서울시 특화 사업의 일환인 수변감성도시 조성 사업 1호인 서대문구 '카페폭포'에 536번째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카페폭포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은 △지자체 △기업 △비영리기관의 협업으로 도시와 시민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기존 카페폭포 별관의 공간을 도서관으로 구축해 카페폭포 내외 모든 공간을 도서관으로 활용 할 수 있으며, 태블릿PC와 노트북에 전자도서관을 설치해 독서와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그간 신한카드는 △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복지관 △어린이 병동 등 국내외 비영리 공공기관 대상으로 교육 양극화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과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자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을 지역 사회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친환경 디지털 독서 교육 공간으로 구축해왔다.
지난 2010년부터 총 535개의 국내외 아름인 도서관을 통해 전자도서 포함 74만959권 도서 지원을 비롯해 독서 코칭 교육인 북멘토 프로그램, 온라인 독서퀴즈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아름인도서관을 통해 카페폭포를 이용하는 시민들께서 마음의 안정과 평온함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신한카드 아름인도서관을 지역사회 문화공간으로 확장시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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