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스펙트럼, 한가위 맞아 '추석 뷔페' 선봬

김명주

kmj@kpinews.kr | 2023-09-01 12:50:56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한가위를 맞아 추석 뷔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추석 뷔페 프로모션은 가족 혹은 연인과 방문하는 고객들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스펙트럼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음식과 함께 한가위에 어울리는 여러 가지 종류의 전과 식음료를 선보인다.

해당 프로모션은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5층에 위치한 스펙트럼 올 데이 다이닝 뷔페에서 추석 동안 중식과 석식으로 나눠 진행된다. 

중식 뷔페 일정은 오는 29일~10월 1일로 시간은 1부(오전 11시 반~오후 1시 15분)와 2부(오후 1시 45분~오후 3시 반)로 나뉜다.

디너 뷔페 일정은 오는 28일~30일로 시간은 1부(오후 5시 반~오후 7시 45분)와 2부(오후 7시 45분~오후 9시 반)로 나뉜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스펙트럼이 한가위를 맞아 추석 뷔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

뷔페를 이용하는 동안(1.5시간) 막걸리, 레드·화이트 와인, 탄산음료, 주스 등 주류 및 논 알코올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17만 원, 어린이(5~11세 이하) 8만5000원이다.

해당 추석 뷔페 프로모션 예약은 네이버 예약, 캐치 테이블 앱,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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