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디지로카앱에서 '환승프로젝트 더블 할인 이벤트' 진행
황현욱
wook98@kpinews.kr | 2023-08-30 10:55:26
롯데카드가 디지로카앱 환승프로젝트에서 매일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해주고, 결제 횟수에 따라 최대 20만 엘포인트(L.POINT)를 추가 적립해주는 '환승프로젝트 더블 할인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지로카앱 환승프로젝트에서 9월 30일까지 100만 원 이상의 상품을 구입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매일 15만 원 한도로 1회 캐시백 해준다. 또한 기간 내 100만 원 이상의 상품을 결제한 횟수가 두 번이면 10만 엘포인트를, 세 번 이상이면 20만 엘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준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은 캐시백과 엘포인트는 10월 중 제공된다.
롯데카드는 환승프로젝트에 명품 전용관인 '럭셔리관'도 새롭게 선보였다.
입점 브랜드는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프라다 △구찌 △미우미우 △버버리 등이다. 30개월의 이용 기간 동안 상품가 일부는 나눠 내고, 남은 금액은 이용 기간 종료 후 납부할 수 있다. 반납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중고 상품 상태에 따라 이용 기간 종료 후 남은 납부 금액 일부 혹은 전부를 차감해준다. LOCA 환승카드로 결제 시에는 지난 달 실적이 △50만 원 △100만 원 △150만 원 △200만 원 이상이면 최대 5만 원 한도로 월 결제 금액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환승프로젝트는 프리미엄 가전, 스마트폰, 디지털 제품, 골프 용품 등을 매월 부담 없는 결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번 럭셔리관 오픈으로 명품도 훨씬 적은 부담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라며 "더블 할인 이벤트는 고가의 상품 구매 계획이 있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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