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9월2일 기산국악당서 '차세대 풍물 명인' 공연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8-30 09:24:07
기산국악당서 김미소·최대량·조아라 공연
경남 산청군은 9월 2일 오후 3시 기산국악당에서 '차세대 풍물 명인전' 공연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기산국악제전위원회가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는 △김미소의 쇠놀음 △최대량의 장구놀음 △조아라의 소고춤 △김강유의 북놀음 △이영주의 채상놀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김미소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 재학중으로 2021년 통일기원 제7회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개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 재학중인 최대량은 강릉단오제 무속악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조아라는 세종특별자치시 명인·명창부 최우수상과 경남도지사 무용 부문 일반부 금상을 수상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연희과에 재학중인 김강유는 2022년 제42회 전국고수대회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실력파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