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추석 앞두고 '황금녘 동행축제' 동참
김명주
kmj@kpinews.kr | 2023-08-29 11:36:44
공영홈쇼핑은 오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진행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황금녘 동행축제'에서 1200여 개사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올해 4년차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 중소기업 소비 촉진 행사다. 공영홈쇼핑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4년간 상생소비캠페인에 함께했다.
이번 '황금녘 동행축제'에서는 TV 홈쇼핑과 모바일 앱, 라이브 커머스 '공영라방' 등 전 채널을 통해 판로지원에 나선다.
TV와 라방으로 600회 이상의 방송을 진행하고, 모바일 앱에서는 상시 '동행축제' 기획전을 열어 다양한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품을 소개한다.
추석을 앞두고 공영홈쇼핑이 지난해부터 펼쳐온 '물가안정 프로젝트'와 연계해 다양한 제수용품 및 명절 선물 상품 등을 동행축제 특별 혜택을 더해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4일 대구에서 열리는 동행축제 개막식 현장에서는 TV, 라방,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와 함께 특집 방송도 진행한다.
오는 1일부터는 '동행축제 상생적립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신청 후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면 적립금 10%를 받을 수 있다. 적립금은 배송 완료 후 지급되며, 유효기간은 30일이다.
이 기간 2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누적 결제액의 10%를 추가적립금으로 제공한다. 최대 5만 원까지 적립되며, 오는 10월 17일 이후 일괄 지급된다. 유효기간은 30일이다.
조중환 공영홈쇼핑 동행축제TF장은 "이번 동행축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물가안정 프로젝트와 연계한 특별혜택과 함께 '동행축제 상생적립금'을 더해 소비촉진 뿐만 아니라 물가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경제활성화와 민생 살리기에 온 국민의 성원을 모으는 뜻깊은 행사에 소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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