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동면 수산물 가공공장서 화재…2억여원 재산피해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08-16 07:53:12
15일 밤 9시 8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의 한 수산물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1개 동(171.36㎡)을 모두 태워 2억227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화재 발생 54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공장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 수족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