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9월 분양
황현욱
wook98@kpinews.kr | 2023-07-28 13:08:36
DL이앤씨는 오는 9월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44~115㎡ 총 5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44~84㎡ 중소형 평형 26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타입별 가구 수는 △44㎡ 17가구 △47㎡A 28가구 △47㎡B 21가구 △59㎡A 4가구 △59㎡B 33가구 △59㎡C 22가구 △74㎡A 11가구 △74㎡B 50가구 △74㎡C 29가구 △84㎡A 39가구 △84㎡B 9가구 등이다.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 구성으로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울 강동구는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으로 지역별·면적별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 및 실거주 의무도 없다. 또한 전체 일반분양 물량의 60%를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는 만큼 청년, 신혼부부 등 상대적으로 가점이 낮은 젊은 세대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천호동 일대는 서울 5호선, 8호선 더블 역세권의 교통 허브인 천호역과 인접해 있고, 천호역세권 일대의 쇼핑·문화생활, 한강공원을 품은 쾌적한 주거환경 등을 누릴 수 있는 강동의 대표 중심지다.
특히 강동구에 따르면 이곳에는 도시환경 개선을 목표로 도로 및 소공원 등의 기반시설이 조성된다. 소공원 지하에는 5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한강공원 △천호공원 △단지 커뮤니티와 함께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울지하철 5, 8호선 천호역이 반경 450m 내 위치해 도보 약 8분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천호역에서는 종로, 광화문 등 도심업무지구와 여의도 업무지구까지 환승 없이 30~40분 정도로 바로 접근할 수 있고, 강남 업무지구도 한 번의 환승으로 20분대에 편리하게 이동 가능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천호역은 5호선 2개의 지선(마천행, 하남검단산행)으로 갈리기 전 본선에 포함된 역으로 불편함 없이 모든 노선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향후 2024년 별내선 8호선 연장선도 개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도권 동부권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가 바로 인접해 있고, 강일IC 외곽순환도로도 인근에 있어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단지에서는 한강공원을 도보로 누릴 수 있다. 일부 세대는 천호공원은 물론, 한강공원까지 조망 가능한 강점도 갖췄다. 이 외에도 대규모 공원인 올림픽공원까지 대중교통으로 10분대면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 반경 500m 내 강동초, 천일중이 위치한다. 강동구립 해공도서관, 강동구립 천호도서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깝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세대 수 대비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해 입주민들은 한층 품격 높은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특히 AI주차유도시스템을 적용해 주차 편리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법적 의무 설치 기준(5%)보다 2배 이상 많은 전기차 충전시설이 마련된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강동의 중심 입지에서 e편한세상 No.1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향후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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