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신림역 인근서 흉기 난동…1명 사망, 3명 부상

박지은

pje@kpinews.kr | 2023-07-21 16:03:34

서울 신림역 인근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 경찰 로고 [뉴시스]

21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9분쯤 "신림역 4번 출구 근처에서 누군가 사람을 찌르고 도망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4명으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30대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용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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