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 농협 하나로마트와 제주 농산물 상생 행사 진행

황현욱

wook98@kpinews.kr | 2023-07-21 08:45:05

신한카드는 농협 하나로마트와 함께 '참신한 제주 농산물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하우스감귤 등 제주도 농산물 판매 촉진을 통해 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양질의 우리 농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소개하는 상생 콘셉트로 마련됐다.

▲신한카드는 8월 2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와 함께 '참신한 제주 농산물 특별전'을 진행한다. [신한카드 제공]

전국 주요 농협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8월 2일까지 2주 동안 △하우스감귤 800g·1.5kg △애플망고 1개·3kg △홍용과 2개 △미니단호박 3kg 등 인기 있는 상품을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품목별로 최대 약 37% 할인해준다.

이외 별도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도 같은 기간 동안 진행한다.

또한 농협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신한카드로 결제 시 한우1등급 등심과 한우목심을 최대 약 2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자두 △천도복숭아 △머스크멜론 등 계절 과일을 최대 약 12% 할인해준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 있는 활전복도 약 30% 할인해주는 등 다양한 먹거리를 '착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농축수산물 판매 촉진을 통해 농가를 지원하는 등 상생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농협 하나로마트와 협력해 우리 농축산수산물에 대한 판로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농업인과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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