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윤석열 정부는 환경 파괴 폭주를 멈춰라"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3-06-01 13:45:27


환경운동연합이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1일 오전 광화문 이순신장군상 앞에서 '세계 환경의 날, 윤석열 정부는 환경 파괴 폭주를 멈춰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5일에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 총회를 통해 제정된 날이다. 스톡홀름 유엔인간환경회의는 지구 환경 보전을 다짐한 첫 국제회의로 인간환경선언을 발표하고 유엔환경계획을 설치하기로 결의한 회의다.

환경운동연합은 "세계 환경의 날이 무색하게도 윤석열 정부는 케이블카, 공항 건설, 녹조 방치, 오염수 투기 찬성, 기후위기 방치 등 반환경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며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윤석열 정부의 환경 파괴 폭주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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