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독일 부총리 만나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02-28 09:43:56
삼성전자는 한종희 부회장이 2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정부청사에서 로베르트 하베크 독일 부총리 겸 경제기후보호부장관을 접견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한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의 강점을 설명하고 '부산엑스포가 전세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 부회장은 또 하베크 부총리와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삼성전자의 친환경 노력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미래형 친환경 주거형태인 '넷 제로 홈(Net Zero Home)' 구현을 위해 노력 중이며 실시간으로 기기들의 소모 전력량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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