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DMC역' 임차인 모집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3-02-27 13:57:06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증산동 일원 '힐스테이트 DMC역'의 임차인을 모집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DMC역은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디지털미디어시티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트리플역세권 입지다. 향후 DMC역에 대장홍대선(예정), 강북횡단선(계획)까지 개통될 수 있다.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등 서울 주요 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또 도보거리에 롯데몰이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측은 "서울에서 초역세권, 몰세권을 함께 갖춘 단지 중 선호도 높은 소형 타입의 주상복합은 더욱 드물다"며 "이러한 요소를 모두 충족하는 힐스테이트 DMC역은 희소가치가 있다"라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5층 ~ 지상 36층, 2개동, 전용 59㎡, 63㎡, 75㎡ 3개 타입, 총 2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힐스테이트만의 스마트홈 시스템 '하이오티', 무인택배함, 힐스테이트 세대 에너지관리시스템 'HEMS', 지하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시스템 등이 포함된 에너지 절감시스템과 무인경비시스템, 현관 안심카메라 등이 도입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장기거주할 수 있는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가격변동에 안정적이며, 취득세 및 보유세 부담도 없다"며 "10년 후 입주자에게 우선분양권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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