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서비스 노동자도 쉬고 싶다"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3-01-30 11:40:31
백화점과 면세점 노동자의 건강권과 휴식권 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주관으로 열렸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판매서비스 노동자도 가족, 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필요하고 휴식이 필요하다"며 "백화점·면세점은 영업시간의 고무줄식 연장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정부와 국회에 백화점의 주 1회 의무휴업, 면세점의 월 1회 의무휴업 전면도입을 위한 유통산업발전법 즉각 개정 등을 촉구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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