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연말 맞아 '캐비아&트러플' 메뉴 선봬

박지은

pje@kpinews.kr | 2022-12-07 11:41:23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다가오는 연말 시즌을 맞이하여 페스티브 메뉴 '캐비아 & 트러플'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페스티브 메뉴 '캐비아 & 트러플'은 올해 마지막을 특별하게 장식할 수 있도록 최상층 29층에 위치한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마리포사에서 12월 24일, 25일, 31일 단 3일간 맛볼수 있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 모습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

런치 코스는 4코스 메뉴로 준비되며, 섬진강에서 생산된 국내산 프리미엄 딥오션 캐비아와 관자 세비체 (Ceviche), 바다향과 버터 향이 가득한 섬진강 삼배체굴, 숯으로 구운 특급 한우 채끝 구이에 트러플 향을 더한 메인 요리와 딸기 바슈랭 디저트를 제공한다. 

디너 코스는 6코스로, 4코스 메뉴와 동일하게 캐비아와 관자 세비체로 시작된다. 진한 트러플과 다양한 버섯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닭고기 요리, 섬진강 삼배체굴과 성게알을 곁들인 뉴질랜드산 랑구스틴, 화이트 트러플을 올린 특급 한우 웰링턴과 함께 디저트인 초콜릿 모카 가또가 제공된다. 또 1인당 샴페인 1잔도 제공한다.

런치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 운영 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다. 런치 메뉴 가격은 1인 16만 원, 디너 메뉴는 1인 25만 원이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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