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서 다가구주택 화재…5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1-07 09:16:14
7일 0시1분께 경남 거창군 거창읍의 한 5층짜리 다가구주택 3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과 5층 입주민 5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3~4층 복도 일부 등을 태워 36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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