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전애실 사무처장 1일 취임

박상준

psj@kpinews.kr | 2022-11-01 20:14:29

재단 첫 여성 사무처장이자 문화예술 전문가

전애실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의 사무처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전애실 신임 충북문화재단 사무처장.[재단 제공]

충북문화재단 최초의 여성 사무처장이자 최초 민간 문화행정 전문가인 전 사무처장은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예술단 운영팀장,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문관을 거쳐, 아시아문화원 팀장, 지역문화진흥원 사업추진단장을 역임한 문화예술분야의 전문가다.

전애실 사무처장은 "충북 시·도·군 관광정책과 연계한 문화예술 플랫폼 역할 수행 및 문화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청년들이 도시를 떠나지 않게 '문화예술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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