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의, 최현만 미래에셋 회장-한상춘 한경 논설위원 '토크쇼'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10-29 06:56:41
경남 진주상공회의소는 28일 제이스퀘어호텔에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과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을 초빙, '2023년 경제전망과 기업 대응전략'을 주제로 경제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춘 진주상의 회장, 강민국 국회의원, 신종우 진주시 부시장, 진주지역 기업체 CEO 및 임원, 유관기관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영춘 진주상의 회장은 "지금이 한 해를 되짚어보고 미래를 계획할 적기라고 판단했다. 우리 지역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행사 기획 배경을 전했다.
강연자로 나선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은 금융투자업계에서 샐러리맨 출신 회장이 된 최초의 인물로, 현장에 중점을 두고 직접 발로 뛰는 소문난 영업통으로 알려져 있다.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은 30년 이상 국제경제 한 분야를 연구한 경제 전문가로서, 아시아의 유망한 이코노미스트로 뽑힌 바 있다. 매일 한국경제TV에서 '한상춘의 지금 경제는' 코너에서 대내외 경제현안을 해설하고있다.
이날 토크쇼는 최현만 회장과 한상춘 위원이 '2023년의 경기전망'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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